‘현명한 투자자’는 가치투자의 창시자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을 집대성한 결과물이자, 워런 버핏이 평생 동안 투자의 원칙으로 삼은 교과서이자, 가치투자의 성경과 같은 책이다.
하지만 현대 투자자가 이 책을 완독하기란 쉽지 않다. 우선 현대 투자자가 읽기엔 시차에서 오는 피로감이 상당하다.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의 초판은 1949년이고, 최종 개정은 1973년에 이루어졌다. 지금과 완전히 다른 시장을 두고 전개되는 내용은 집중을 상당히 방해한다. 659페이지에 달하는 분량도 이 책의 진입 장벽 중 하나다. 무엇보다 전반적인 서술이 딱딱하고 가독성이 떨어지는 편이라 관련 전공자나 투자 용어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면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가 어렵다.
그래서 복잡한 내용은 모두 걷어내고, 핵심만 압축했다. 각 장별로 내용을 요약하고 책의 핵심 문장을 정리하였다. 아래 다운로드 버튼을 통해 받아가기를 바란다.

※ PDF 비밀번호는 뉴스레터 구독자에게 공유됩니다. 지금 무료로 구독해보세요! ※
